생활비 · 저축 · 노후 · 보장 · 부채. 다섯 갈래로 나눠보고 권장 비율과 나란히 놓으면, 어디가 틀어졌는지 한 번에 보입니다.
배분 예시는 AFPK 재무비율 네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한 가지 예입니다 — 양세정 외(2013)
| 항목 | 내 금액 월 |
내 비율 | 예시 비율 | 예시 금액 월 |
차이 |
|---|
— 기준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금액 이동은 계산으로 나오지만, 보험과 퇴직연금은 실물을 봐야 나옵니다.
이름도 연락처도 받지 않습니다. 입력하신 숫자는 계산을 위해 암호화된 통신으로 전달되며, 결과를 돌려드린 뒤 따로 저장하지 않습니다. 누가 입력했는지 알 수 있는 정보가 없어 상담사에게도 전달할 것이 없습니다. 결제는 토스페이먼츠가 처리하고, 카드 정보는 이 사이트를 거치지 않습니다.
결과지만 받으신 뒤에도 상담은 나중에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상담은 예약 확정 후 준비물(연금·증권 화면)을 안내해 드립니다.
배분을 고치는 건 수단이고, 목표가 있어야 계속하게 됩니다. 월 수령액을 기준으로 필요 자산과 지금 적립액을 역산했습니다. 크루즈는 그 예산으로 무엇이 가능한지 보여주는 기준 하나예요.
| 시나리오 | 65세 이후 월 수령액 |
크루즈 등급 예시 1객실 · 연 여행 예산 |
필요 자산 연 5% 인출 |
지금부터 월 적립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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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계산을 전부 오늘 물가 기준으로 한 이유입니다. 지난 20년 동안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게 얼마나 줄었는지 보세요.
필요한 것만 골라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오늘 진단은 2번의 앞부분이에요.
결제가 끝나면 결과지와 예약 화면이 바로 열립니다.
결제는 토스페이먼츠가 처리합니다. 카드 번호는 이 사이트를 거치지 않고 토스페이먼츠로 바로 갑니다.
진단 결과와 함께 PDF 결과지를 보내드립니다. 상담 안내도 이 연락처로 갑니다.
HTML 파일로 저장됩니다. 열어서 인쇄 → PDF로 저장하시면 그대로 보관하실 수 있어요.
본인 메일 앱이 열리고 요약이 채워집니다. 보내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본인입니다 — 이 페이지는 메일을 대신 보내지 않고, 주소를 어디에도 남기지 않습니다.
진단일 기준으로 만든 PDF입니다. 다섯 항목의 조정 금액과 가성비 납입액이 들어 있어요.
결과지는 계산으로 나오는 것까지입니다. 퇴직연금이 지금 뭘로 운용되고 있는지, 보험에 중복이 있는지는 화면과 증권을 봐야 나와요. 이 둘은 대부분 새는 금액이 가장 큰 자리입니다.
※ 결제 연동 전입니다. 실제 결제와 메일 발송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결과지는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상담은 60분이고, 예약하시면 확정 메일이 바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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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페이지 마지막 단계의 메모란에 붙여넣으시면 됩니다. 저희가 미리 준비하고 기다릴 수 있어요.
구글 캘린더 예약 페이지가 새 탭에서 열립니다. 비어 있는 시간만 보이니 편한 때로 고르시면 됩니다.
네 가지가 다 있으면 60분 안에 실행까지 끝납니다. 없으면 상담 시간이 자료 찾는 데 쓰여요. 못 챙기셔도 상담은 진행됩니다.
calendar.app.google/...)를
Vercel의 환경 변수 BOOKING_URL에 넣으면 이 버튼이 연결됩니다.
링크를 코드가 아니라 서버에 두는 이유는, 결제한 사람에게만 내려보내기 위해서예요.
약속 일정의 설명란에도 위 준비물 네 가지를 넣어두세요 — 고객 캘린더에 그대로 들어갑니다.